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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유툽에 이선생 뜨면 바로 돌려버리는데..
제목 그대로 힘이 빠져서 시게에 들어오는게 점점 싫어집니다.
뉴이재명이 바라는게 내부 진영갈등과 무관심이 목표란걸 뻔히 알면서도 어쩔수가 없네요.
언제 또 시게에 글을 쓸 지 모르겠지만..
사실 꽤 전부터 이선생이 SNS 에 폭풍 글쓰는거 계속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평범한 직업 가진 일반인도 SNS 그렇게 절대 하질 못합니다. 해서 계속 혼자 상상해본건 이선생 옆에서..
문조털래유 욕을 올린 트위터(X 계정)를 뒤적이며 하루종일 SNS만 할 수 있는 사람
옆에서 24시간 같이 있으며 모든걸 공유가 가능한 사람은.. 혹시 혜경궁 김씨 ?
그러다 작년에 검찰과 공소 취소를 시도했다는 기사를 올 초에 보고서
몇 달전 문득 혹시 그때 검찰 캐비넷에 ..혜경궁 김씨에 대한게 약점을 잡힌걸 알고서
검찰 개혁을 무산시키려는 것도 혹시 그와 연관 있지않을까 의심했었죠.
법칙 같지 않는 법칙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남자와 여자는 비슷한 수준일때 같이 살 수 있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을 난잡하게 비방하는 글을 올린 것과는 너무 유사하니..
마치 알콜돼지가 자신과 탬버린 범죄 막으려다 내란까지 일으킨 것 처럼
김지용을 수사청장에 악착같이 앉히고 싶은것도 이런 이유도 있는게 아닐까 하는 의심은 과한걸까?
생각해보면 문조털래유 내부공격도 작년 공소권 취소 시도 어디쯤엔가에서 부터 시작된 듯 합니다.
뇌피셜입니다. 또 언제 글을 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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