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극좌에 문조털래유 지지자입니다[자필]

입력 2026-10-11 08:00:0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요즘 보면 이게 뭔가 싶고 허탈하고 그러는 1인인데요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슬슬 원색적인 욕을 쓰면서 그 분을 까는 글이 많이 보이네요

도대체 이 양반이 이렇는 이유가 뭘까 무슨 도움이 되서 이럴까에 대해 한동안 고심도 해봤지만 진짜 모르겠어서 이젠 포기상탭니다

배신자라고 느낍니다

내가 너무 이상주의자라서 그런가 자책도 해봅니다

그러나 그 분의 호불호와는 별개로 시기상, 벌여놓은 사업규모상 반드시 국가가 성공해야만 하는 너무나 크리티컬한 기간이기 때문에 응원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원균은 싫지만 조선수군이 패배하기는 바라지 않는 느낌이랄까요.

박구용교수가 말하는데로 우정은 지키고자 노력할라구요

울며겨자먹기로 기계적인 지지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물론 많이 남았지만 총선때는 아예 조국당에 투표해서 나 열받았다고 표시하고 싶기도 합니다

용역 개새끼들과 뉴일베 쓰레기들과 기회주의적인 유튜버 간신새끼들이 여전히 날 뛰면서 민주당을 찢어놓고 난장을 피우겠지요

그래도 쌍욕은 안 할랍니다

그 의도 또한 너무나 분명해 보여서요

늘 그랬던 것처럼 또 다시 기다립니다

이토랜드 앱 아이콘이토랜드 공식 앱 출시안드로이드아이폰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11 0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