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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생각나는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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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와 당원들 갈라치기 방관 그 이상
당내 선거 개입. 우리 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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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SNS)
본인을 응원하는 지지자의 미디어(SNS;엑스)의 게시물을 언급(리트윗) 및 알려줌(팔로잉)
본인이 불편하면 해당 사람을 욕하거나 비난하는 게시물을 많이 쓴 미디어(SNS)에서 본인에게 좋게 말한 게시물을 언급(리트윗) 함
노무현 전 대통령은 많은 소통으로 설득하려고 했지만, 반대로 설득은 커녕 불편한 소리하면 바로 SNS로 돌려까기 함
특정 인사에 대해서 왜 임명해야 하는지 여론을 모으는 노력이나 설득 과정 없음: 중수청장에 김지용 임명에 대하여 검찰 출신하지 말라는건가 반문은 하지만, 왜 김지용이여야 만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말 없음.
말이 나오든 말든 이상한 인사 임명, 덩치가 그래도 큰 여당에 사람이 없는가? 민정수석은 하나같이 검찰출신. 1년 이상 경찰청장 공석.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자격도 없는 인사 7위 꼴찌하고 선임 등.
검찰의 수사권 기소권 분리, 쿠션먹인 당내개입, SNS
이것이 현재 상황의 가장 큰 영향점이자 차이점
지팔지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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