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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그 때는 민주당이 쉴드 쳐주기 바빴고
뉴스타파는 의혹을 재기했다가 거의 무너질 뻔 했습니다
민주진영도 이에 한몫을 했고 처절한 결과로 돌아왔습니다
김지용도 소위 친명 이라는 자들이 쉴드 쳐주기 바쁩니다
뉴스타파는 물론 몇몇 시사유튜버+민주진영 몇 의원들+민주진영 반명(?) 국민들이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김지용이 친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훗날 능력을 발휘해 좋은 공무원으로 남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는 증명 해야됩니다
윤석열 탄원서를 냈었던 기록이 남아있으니 이를 소명을 해야하고
친윤이 아닌 근거를 내놓아야합니다
그리고 친명들은 이자가 왜 적절한 인사인지 근거를 내놓아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최선이 아니라 최악을 막는데 더 효과적인 시스템입니다
우리는 최악을 막기위해 근거를 바라는 것이고요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역사로부터 배워야합니다
‘저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습니다’
이 한마디에 얼마나 많은 민주진영 사람들이 속았습니까
검찰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능욕을 당했고
윤석열의 거짓말에 국민들이 고통을 당했습니다
조국이 검찰의 힘을 뺐다고 일가족이 도륙을 당했죠
(이재명이 검찰에 고통 당한 건 제외입니다. 마조라도 되는지 자기를 괴롭힌 자를 임명 하겠다는데 케이스에 넣을 필요는 없죠)
한번 당하면 피해자, 두번 당하면 바보, 세번 당하면 공범 이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수십년동안 당해왔죠
그러면 뭐죠?
공범도 아니고 그냥 가해자죠
뉴이재명은 가해자와 동화돼버렸습니다
아직도 ‘대통령이 하는 일에 토를 달아?’
이딴 멍청한 소리를 하나요?
딱 좋은 나라가 있습니다
저기 북쪽이나 핑핑이국으로 가시죠
그것도 싫으면 마가럼프에게 가던가
뉴이재명 당신들은 극우 내란세력을 욕 할 자격이 없습니다
무지성 무논리 추종. 그들과 똑같습니다
-타의적 신천지반명분열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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