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돈이 많고 능력 있는데 집요하기까지 한 사람을 잘못 건드린 김세의

입력 2026-10-10 18: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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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가 구속되자마자 장사의신이 1억2천만원 영치금 가압류검
김세의는 영치금으로 월 100만원만 쓰게 해달라고 재판걸었고
세차례의 재판끝에 매월 영치금 20만원 쓰는걸로 결정남
즉 김세의는 대략 하루에 7천원 정도를 쓸수있음

좋겠다 세의야



하루 3만원씩 쓰는 걸 7000원 쓰게 하려고 변호사비로 2000만원을 기꺼이 태울 수 있는 사람...

설명-은현장(사진 남자)은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이라는 치킨 프렌차이즈를 창업->엑시트 하면서 수백억대 자산가가 된 사람으로 어둠의 백종원이라 불리며 유튜브, 밀키트 사업으로도 잘 나가고 있었는데 김세의가 왜곡, 과장된 근거로 저격->개빡침

그래서 이 악물고 김세의가 운영하던 가로세로 연구소 지분 50%를 획득한 뒤 대주주 자격으로 내부 정보 다 끄집어내서 탈탈 텀 -> 결국 김수현 사건이 결정타가 되어 구치소까지 보냄

+

감방 안에서 대접 받으려면 싸움을 잘 하거나 아니면 영치금이 많아서(감옥에서 쓸 수 있는 돈) 같은 방 인원들에게 베풀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영치금을 최소로 막아서 괴롭히는 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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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