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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하모독죄ⓒ 박순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으로 제품 불매 움직임까지 일어나 출연 배우의 신제품 광고 캠페인이 종료되는 등 파문이 지속되고 있다.
<암살자(들)>에 출연한 유해진 배우를 향해 '북한상'이라고 말해 비판을 받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출연진들의 인센티브까지 거론하며 공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의 내용엔 관심도 없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해 독재자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고 색깔론을 펼치는 등 시대착오적 방식으로 문화예술을 억압하고 있다.
박순찬(jangdoree@gmail.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3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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