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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의 수반(Head)으로써 이재명이
모든 공무원들에게 명한다
‘정진웅의 길을 갈 것이냐? 김지용의 길을 갈 것이냐?’
정의가 똥물처럼 흐르는 대똥세상을 만든 죄!
"인(仁)을 해치는 자를 '적(賊)'이라 하고, 의(義)를 해치는 자를 '잔(殘)'이라 합니다.
잔인하고 포악한 자를 '일부(一夫, 한 명의 사나이)'라 부릅니다.
내가 '일부인 주(紂)를 죽였다'는 말은 들었어도, 임금을 시해(弑害)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습니다." -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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