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육여사는 문세광이 죽인게 맞음. 총알은 관통상

입력 2026-10-09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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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꺼를 보면
영화에는 없는 육여사 맞는 시점과 문세광 총쏘는 시점을 맞춘 영상이 나옴


즉 문세광이 육여사를 쏜게 100퍼 맞음. 논란의 여지가 없음

마지막 2발 중 한발에 맞는거임.


그 총알은 관통해서 하루후 발견되는데 반이 으스러짐
법의학자는 바스러질 수 없다고 함
고로 그 총알은 아닌 것으로 나옴

근데 관통후 딱딱한 곳에 맞으면 으스러질 수도 있지 않나?

이때문에 발견되었는데 공개가 안되었네 뭐네 말들이 많은거임

나오긴 했는데 바스러져 관통한 총알이 맞는가 아닌가 분분.

고로 관통한 총알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총알은 다 발견되었고
문세광이 한짓이 맞음
몸에 박힌적은 없음. 관통사임

합창단 아이는 경호원의 발사로 죽은게 맞음

영화에서 공범이 총을 쏘는 장면은 창작.

실제는 없음

단지 어떻게 그리 빨리

진술전에 기사가 나오고 하는 부분들은

문세광과 중정의 어떤 관계가 잇었는지 없었는지 등은

드러나지 않는 부분.

영화에서 경찰서 총을 훔쳤다는데 기자가 가보니 당일 다 근무해서 못했다고 하는데

실제는 훔쳤던게 맞음.

총 2정중 남은 한정도 집 다다미 밑에서 2차 수색에서 발견됨.

일본 총이 맞음.

총연습을 병원 옥상에서 했다는건

바보가 아닌이상 병원 사람들이 있는데 실제총을 쏘는 연습을 할리가 없음.

그냥 조준하고 리볼버니 당기면 돌아가니 탄없이 쏘는 연습을 한것으로 봐야 함.

이걸 주변 집들이 있으니 실제 격발 총연습을 한건 아니다는 모순임. (주변 집이 아니라 병원 사람들이 듣는다고)

고로 영화만 보고는 사실 여부를 알수가 없음

영화와 다큐 2개를 봐야 판단 가능함

영화에서 구두를 같은걸로 신었고 쫒아가다 총위협을 받는 부분은 영화적 허구.

동시에 두명이 가담해 총을 발사했다도 허구.

결국 정부건 어디건 누가 개입을 했든지 안했든,

쑈가 아닌 실제였는지

애초에 총질 쑈만 하려고 했고 추진했는데 진짜로 사고가 일어난건지,

쑈하기로 했는데 문세광이 마음을 돌려먹고 쏜건지,

혹은 접촉해서 그 쑈를 진행한 사람이 다른 맘을 먹고 계획을 튼건지만이

우리가 모르는 영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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