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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지분은 총 4만주
여기서 2만주는 원년 멤버 강씨에게 은현장이 인수받아
가세연 경영권을 접수
나머지 2만주를 김세의가 갖고 있었으나
김세의로부터 수임료를 받지 못한 변호사가 압류 신청하여
그 지분마저 변호사가 가져버림
아아 이것은 좋은 부고 소식이다 ㅋㅋㅋㅋㅋ
김수현 빨리 복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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