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입력 2026-10-08 14: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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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라미란씨 남편이 공사장에서 일용직을 할때 남편에 대해 물어 보니까 "몸 건강하게 땀 흘려 떳떳하게 일하는 직업인데 부끄럽거나 창피하지 않다" 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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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5:00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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