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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1007172246594
와우.. 대통령이 좌아하다고 하더니만, 한술 더 떠서 국무위원이자 부총리인 교육부 장관은 배재고의 "스벅 가자"가 표현의 자유 영역에 속한다네요.
뒤에 어른의 잘못이고 나발이고 간에 아무리 조롱과 혐오가 활개를 친다지만, 부총리급 장관이 이런 일에 사리분별이 안 된다는 것도 겁나 놀랍습니다. 또한 조롱과 비하에 표현의 자유를 용인해야한다는 말 자체가 너무 긁우스러워서.. 참으로 걱정이 큽니다.
정치에는 설화가 제일 무서운 법인데, 대통령은 SNS질 더 하라고 한다고 하고.. 에효..
그리고 광주민주화운동 그렇게 강조하던 대통령과 새 당대표는 경선 끝나고 나서는 헌법에 수록한다는 약속은 어디다 팔아먹으셨나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 탱크데이로 광주 민주화운동 조롱 후 엄청난 후폭풍과 이슈확되고 가해자들이 직접 광주로 가 사과까지 함. 역사적으로 판단이 끝났고 결코 조롱과 폄하가 이루어져서는 안되는 이슈인데 이걸 표현의 자유!?? 우리나라 진짜 갈수록 왜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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