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2분뉴스 입장문

입력 2026-10-08 06: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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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뉴스 입장문]


10월 5일 청와대 춘추관이 발표한 입장문과 관련해 2분뉴스의 입장을 밝힙니다.

10월 3일 방송에서 진행자가 사용한 '쓰레기'라는 표현은 특정 직원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

출입기자에 대한 차별이 있었다면 이는 잘못이라는 일반론을 강조한 것이었습니다.

다만 표현이 거칠어 춘추관 직원분들께 불쾌감을 드렸다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2분뉴스는 춘추관의 입장 역시 존중하며,

사실관계를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춘추관 관계자분의 출연을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출연이 어려우시다면 서면으로 보내주시는 입장도 방송을 통해 충실히 전해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춘추관 입장문에 언급된 영상 비공개 사유는 사실과 다릅니다.

해당 영상은 박현광 기자가 앞으로도 청와대 출입기자로서 취재 활동을 이어가야 하는 점을 고려해,

2분뉴스가 자체적으로 판단하여 비공개로 전환한 것임을 밝혀 둡니다.

2분뉴스는 앞으로도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사실에 근거한 보도와 다양한 목소리를 전하는 방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26년 10월 7일

2분뉴스 드림

http://youtube.com/post/UgkxT8lhEXUJOjbkJp2AwW15JIptykwKlV25?si=JoJBs7EIrzUzbJC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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