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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권거래소 플로어에서 트레이더가 일을 하고 있다. 2026.5.26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5일(현지시간) 기술주가 사상 최고치에서 다소 내려오면서 보합권에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개장 직후 전장보다 78.27포인트(0.15%) 내린 5만1098.6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06포인트(0.08%) 오른 7728.78,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43.06포인트(0.16%) 상승한 2만7233.93으로 각각 장을 시작했다.
로이터는 미국 국채 금리와 국제 유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향후 통화 정책 경로를 가늠할 새로운 단서를 주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경민 기자 (kmkim@news1.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1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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