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돈 한 푼 없이 들어가셔"…수감 중 '22억' 모은 윤 부부

입력 2026-10-05 22:05:0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구속 기간 동안 구치소에서 받은 영치금이 22억원에 달합니다. 두 사람은 이 돈을 수백 차례에 걸쳐 외부 계좌로 옮겼습니다. 영치금 제도를 사실상 정치후원금의 모금 창구로 악용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달 말 김건희 씨의 석방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만에 하나라도 출소하면 다른 계좌로 옮겨놓은 영치금을 제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이토랜드 앱 아이콘이토랜드 공식 앱 출시안드로이드아이폰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