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남의 데이트에 눈치없이 껴있는 냥이

입력 2026-10-05 21: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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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어 표현

Third-wheeling

직역하면 세 번째 바퀴 라는 뜻인데 자전거는 원래 두 바퀴로도 충분한데 바퀴가 하나 더 있다고 생각해보자

굉장히 어색하고 불편하고 이상하지??

그래서 남녀커플 사이에 껴있을 때나 정말 친한 두 사람 사이에 있을 때 어색하고 소외감 느끼는 상황을 표현하는 단어로 쓰여

한국말로 바꾼다면 (남의 데이트에 눈치없이) 꼽사리 낀 사람, 깍두기, 들러리 정도가 될거같아

상황에 따라서는 방해꾼이나 쓸모없는 사람으로도 쓰일 수 있어

I feel like a third wheel

I'm tired of third wheeling

I don't want to be a third wheel

미드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이니 기억해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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