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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 상연' 박지현 일냈다··· 한국 여배우 최초 에미상 입성

입력 2026-10-05 20: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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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 2026-09-25 at 13.13.50.png '은중과 상연' 박지현 일냈다··· 한국 여배우 최초 에미상 입성




https://news.nate.com/view/20260925n05271



배우 박지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국제에미상 여자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한국 여성 배우가 국제에미 후보에 오른 것은 박지현이 처음이다.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International Academy of Television Arts & Sciences)는 23일(현지시간) 제54회 국제에미상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는 22개국에서 16개 부문, 총 64개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박지현은 ‘은중과 상연’의 천상연 역으로 여자 연기상(Best Performance by an Actress) 최종 후보 4명에 포함됐다. 벨기에의 모나 미나 레온, 멕시코의 바르바라 모리, 영국의 셰리던 스미스와 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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