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신자유연대, 유해진 자택 앞 장기 규탄 집회 신고 논란
‘암살자들’ 역사 해석 갈등, 배우 개인에게 번진 논쟁
자택 사진까지 공개…표현의 자유와 사생활 침해 충돌
영화 비판과 주거지 집회, 과도한 압박 논란 커져가나

영화 '암살자(들)' 스틸컷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을 이유로 한 보수 성향 시민단체가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 규탄 집회를 예고하면서 표현의 자유와 비판의 경계, 나아가 연예인의 주거 공간을 둘러싼 사생활 보호 문제가 함께 제기되고 있다.
신자유연대가 경찰에 제출한 옥외집회 신고서에 따르면 집회 명칭은 ‘유해진 규탄, 암살자들 제작사 규탄’이며, 신고 기간은 10월 3일부터 30일까지다. 참가 예정 인원은 20명, 집회 시간은 매일 오후 4시30분부터로 기재됐다.
단체 대표는 자신의 SNS에 유해진의 자택으로 추정되는 건물 사진과 집회 신고 접수증을 함께 공개했다. 한 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표는 집회가 시작되면 소속사가 유해진의 거처를 옮길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를 추후 확인하겠다는 취지의 글도 올렸다.
Copyright 유머픽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