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포텐 외국인천국 함박마을 근황ㄷㄷ...jpg

입력 2026-10-03 09:01:0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

.

363608403_2344872_5522.jpeg 포텐 외국인천국 함박마을 근황ㄷㄷ...jpg

Screenshot_20260921_234035_Samsung Browser.jpg 포텐 외국인천국 함박마을 근황ㄷㄷ...jpg

올해 기준 인근 함박초등학교 학생 중 이주민 비율은 60%에 이른다. 하지만 외국인 학생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이나 교과 수업 설명이 가능한 교사는 거의 없다. 이런데도 이곳 교사들은 더디지만 통역 애플리케이션(앱)을 수업에 활용하기 시작했고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는 조금씩 오르고 있다.

외국인 학생이 수업을 이해하지 못해 모국어로 질문하면, 교사들은 잠깐 수업을 멈추고 통역 앱을 통해 질문을 이해한 뒤 답변을 한다. 분명 속도는 느리지만 이제는 내·외국인 학생 모두 오히려 신기해하며 수업에 참여한다.

함박초 교사 A씨는 “통역 앱을 활용하기 전에는 외국인 친구들이 수업 시간에 엎드려 있거나 수업 참여를 잘 안했다”며 “앱을 활용하기 시작했더니 아이들이 신기하고 재밌는지 수업에 참여하고 발표도 하려 한다”고 말했다.

함박초는 또 학부모들에게 학생들 학업 성취도를 포함한 원활한 알림을 위해 ‘초롱이 모바일 앱’을 개발, 알림장 번역 서비스를 지원하며 학교 홈페이지에는 다양한 언어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5억2천만원을 들여 담임교사 외에도 통역사를 통한 협력교사 제도를 마련, 1~3학년생들에게는 협력강사가 수업에 참여한다. 교사가 한국어로 수업을 하면 통역사는 러시아어로 설명하며 수업을 돕는다. 교무실에는 통번역사 3명이 교대로 근무하는데 이들은 학교에서 보내는 안내장을 번역하거나 학부모들의 문의를 번역해 학교 측에 전달한다.

ㅡㅡㅡㅡ

그나마 고려인,스탄이라서 한국인들이 관심없으니까 별 소리 안나오는거지

중국인 통역선생 근무하고, 수업중 중국어 번역어플 쓰고, 애새끼들 한국말못하고 중국어썼으면

여론에서 오체분시당했다ㅋㅋ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