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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 관상가 양반" 〉
주진우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 씨에게 "북한상"이라 발언한 것을 두고 논란 이어지고 있죠.
앞서 출연 배우의 외모 비하 혐오 발언 비판이 컸지만, 정작 본인은 "표현의 자유라 문제없다. 영화는 토할 것 같아 안본다"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듣고 가시죠.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지난 9월 30일 / 유튜브 '주진우의 이슈해설') : 제가 유해진 얼굴을 이야기하는 건 문제입니까? 저는 뭐 표현의 자유 없어요? 나는 북한상이라고 보이면 북한상이라고 얘기하면 안 돼? 왜 북한편들어 북한편드니까 얼굴에 드러는거잖아…]
일단 영화가 문제라고 하면서 영화를 보지 않았다는 것이죠.
게다가 영화와 상관없는 출연 배우의 외모를 지적하는 하는 것은 본질을 흐린다는 평이 나오는 겁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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