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김지용은 선명성에서 이미 끝난겁니다.

입력 2026-10-02 20: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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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들은 선명성이 분명함.


김지용처럼 이런 저런 논란을 반박, 쉴드쳐서 독립운동가 인정 받은 사람이 없음.

일제 치하에서 일본에 반기를 들고 독립운동을 했는데 수배 체포 고문도 없이 평화로이 잘먹고 잘 살았다?

청와대가 조목조목 논란에 대해 반박하고 대통령까지 나서서 김지용이 친윤이 아니라고 쉴드치는데

그래봐야 더더욱 자격 없다는 걸 증명만 하는 꼬라지일뿐임.

반윤 검사들은 온갖 고초를 겪으며 결국 검찰을 떠나고 지금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음.

친윤도 아니고 반윤도 아니다? 그럼 박쥐새끼지.

앞으로 관전 포인트는

과연 김지용이가 제 2의 윤두창이 되느냐 안되냐

이재명 정부에 반기를 들고 검찰 해체를 무력화 시키고 이전 시대로 회기 시키느냐 아니냐 임.

제 2의 윤두창이 탄생하는 순간 이선생은 만고의 역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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