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생각보다 술술 오르던 코스피 대출 규제로 주춤하던 집값. 그리고 지방선거.
지방선거 때 욕심을 부리고 그 마음이 무리수를 두게 되었고 그 대표적인 상징이 삼전 하이닉스 레버리지 상장이라 봅니다.
1년 넘게 고심 중(?)인 코스닥 개혁과는 다르게 아무 대비없이 덜컥 결정된 레버리지 상장. 그로인한 아비규환, 엄청난 손실.
그것보다 큰 아픔은 코스피가 6000인데도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 신뢰를 잃고 다시 부동산으로 돌아간다는 겁니다. 땅은 정부의 탐욕으로 레버리지 따위를 내놔서 시장을 망가트리지 않으니까요.
이제 뉴스에서는 역대 최고의 코스피지수 보다 문재인 대통령 때를 뛰어넘는 집값 상승률을 선전합니다.
어쩌겠습니까.
지방선거 전부터 자기 사람 올리고 야당 뿐만 아니라 동지였던 문조털래유랑도 싸우려니 무리를 했어야겠지요.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