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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9분 부터

대통령이 X에 올린 글의
추미애 법무장관의 김지용 임명은 2020년 8월달 정기인사때 한것이고,
정기인사의 임명은 법무장관이 하는것이 아니고,
검찰국장과 민정실이 상의해서 추천이 올라오면 법무장관 추미애가 승인만 하는것이다.
김지용이 윤석열 징계를 반대해서 연판장에 서명했던 날은 2020년 11월이다.
검찰개혁 잘하라고 뽑아놨더니 , 당시 윤석열검찰총장 편에서서 연판장에 제일 먼저 서명한 인간이 김지용이다.
[대통령이 김지용은 추미애가 발탁했으니 친윤이 아니다라는 글은 전후관계가 다른 가짜다.]
고발사주 사건때 손준성 수사정보정책관이 사건을 들키니 ,
새벽에 언론보도이후 아침8시에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실에 검사나 수사관들이 쳐들어가서 증거인멸 한것.
그때의 대검 형사부장이 김지용이다.
추미애에게 손준성만은 남겨달라고 했던 윤석열이 고발사주사건이 터지자 "손준성은 추미애의 개다"라고 말함
[ 지금 대통령이 윤석렬처럼 “김지용은 추미애가 발탁했다”라고 똑같은 식으로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동훈의 저 글은 대통령을 조롱하고 싶어서 하는 것도 있지만 , 저 얘기는 김지용한테 말하는 것이다
“너 우리한테 와서 연판장 돌릴때 모습 아는데 ,이재명한테 붙어가지고 거기서 반윤짝짜꿍하고 그러고 다녀?”
찐윤이 자기들과 김지용한테 하는 허접한 갈라치기 하지 말라고 조롱하는데. 와우! 어쩌다가 어이그 쯧쯧쯧…
1시간 35분 부터 합당과 교섭단체 얘기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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