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트럼프, 이재명 현상의 이해!

입력 2026-10-02 02:05:0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논리로 돌아가지만


자본주의는 자본의 논리로 돌아간다.

민주주의가 자본주의 보다 강하면

부의 불평등은 갈수록 줄어들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 세상은 갈수록 부의 양극화가 극심해 지고 있다.

다수결(투표)이 아니라,

자본이 세상을 이끌어 간다는 뜻이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지구의 대장처럼 보이는 트럼프,

트럼프를 따라하는 이재명을 이해하려면

자본의 논리를 이해해야 한다.

(현재 울산시장 김상욱이 이재명을 따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AI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지만,

피지컬 AI가 자리 잡으면, 거의 모든 인간은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피지컬(PISICAL) - 육체, 물질, 물리적 이라는 뜻이다.

인간의 몸을 대신할 로봇의 몸체는(피지컬)

무엇으로 만들어지고, 어디에서 나오는가?

모든 금속, 무기, 유기화합물, 거의 모든 에너지도 땅에서 나온다.

(태양광, 풍력, 조력 에너지를 얻기 위한 모든 장비들도 땅에서 나온다)

왜 트럼프가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같은 남의 나라 땅을 탐하고,

왜 이재명이 농지(땅) 조사를 하려는지 이해가 가시는가?

앞으로 세상은 인간의 노동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오로지 광물과, 에너지만이 필요할 뿐이다.

트럼프, 이재명은 자본의 주인이 아니다!

자본의 주인이 알고리즘으로 당선시킨 약점있는 하수인들이다.

약점있는 하수인들은 주체적으로 무언가를 할수 없다.

자본이 원하는 일을 해야 한다.

이걸 이해하면 트럼프, 이재명이 그동안 해온 모든 행동

앞으로 할 행동까지 이해하지 못 할일은 없다고 본다.

이토랜드 앱 아이콘이토랜드 공식 앱 출시안드로이드아이폰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