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단독] '김건희 라인' 타려고…기업사냥꾼, 김범수 아나운서에 돈 줬다

입력 2026-10-02 00:35:0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재무상태가 악화된 성지건설에 뛰어든 기업사냥꾼이 경영권 확보를 위해 김건희 씨에게 줄을 대려 한 전방위 로비 정황이 새롭게 취재됐습니다. 지난 정권 출범 직후인 2022년 6~7월 즈음에 벌어진 일입니다. 김건희 씨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아나운서 김범수 씨에게 접근했습니다. 김범수 씨도 김건희 씨와 친분을 강조하며 '여사님을 리스펙한다' 즉 존경한다고 호응했습니다.

이토랜드 앱 아이콘이토랜드 공식 앱 출시안드로이드아이폰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