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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인수 기자와 같이 오늘 좌하를 기점으로 윤석열도 견뎠는데 마음은 더 힘들어도 이거 못견디겠냐 싶네요. 섹백좌가 우리들끼리 알아서 한다니 껴앉고 감빵을 가던 염병을 떨던 관심 끄고 민주당 알곡들이나 살리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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