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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진보성향 민주당은 부패했고, 어리석고, 욕심이 많았다. 결코 청렴한 적이 없었다
보수정당은 원래부터 그랬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으로 가는 계보에 진보 세력에 제대로 된 사람이 꼭 몇몇은 있어 유지되는거지
아니면 평생 보수정당 시다바리 신세나 할 인간들이다.
진보가 권력을 잡으면 항상 그래왔다. 숨긴 본성을 드러내고 발톱을 마구 휘두른다.. 아주 징글징글하다..
정치인이나 지도자가 권력을 얻기 전과 후가 완전히 달라져, 지지자를 배신하고 간신배들의 감언이설에 놀아나는
현상은 고대 선인들도 가장 경계했던 ‘정치적 타락과 권력의 속성’ 을 잘 보여준다
권력을 잡은 후 초심을 잃는 이유 : '익닉(溺匿)'과 '교만’
선인들은 권력이 사람의 눈을 멀게 한다고 경고했고, 권력을 잡자마자 줄을 서고 이용하려는 태도는
본래의 도덕적 중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공자(孔子)의 경고: 공자는 《논어》에서 "교만하고 인색하다면, 그 나머지는 볼 것도 없다(如有周公之才之美, 使驕且吝, 其餘不足觀也已)"라고 했다.. 권력을 얻은 후 교만해지면 백성을 위하던 마음은 사라지고, 오직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권력에 줄을 서는 비굴함과 탐욕만 남게 된다.
맹자(孟子)의 호연지기(浩然之氣): 맹자는 부귀와 권력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강조하며, 반대로 중심이 없는 자는 권력이라는 거대한 힘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되는데, 이를 권력에 빠져 죽는다는 의미의 '익(溺)'으로 보았다.
지지자를 음해하고 위협하는 상황 : ‘토사구팽’ 과 ‘덕(德)의 상실’
자신을 만들어준 지지자나 바른말을 하는 공신을 처내고 위협하는 것은 권력자가 ‘도덕’이 아닌 ‘두려움’으로 사람을
지배하려 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맹자의 제왕학: 맹자는 "힘으로 사람을 복종시키려 하면 마음으로 복종하지 않고, 힘이 부족해서 서러워할 뿐이다(以力服人者, 非心服也, 力不贍也)"라고 했다. 지지자들을 음해하고 위협하는 것은 권력자가 스스로 덕이 없음을 증명하는 것이며, 결국 지지자들의 마음을 잃고 고립되는 결과를 낳게된다.
한비자(韓非子)의 세(勢): 법가 사상가인 한비자는 권력자가 바른말을 하는 신하를 제거하고 위협하는 순간, 그 권력은 이미 썩어 들어가 결국 스스로를 파멸로 이끄는 독이 된다고 봤다.
현대문명이 급속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시대별 사상도 적응 할 시간조차 주지 않고 바뀌고 있지만, 고대 선인들의 가르침은 현대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정치의 본질은 백성을 기르는 것 ‘養民(양민)’ 인데, 그 본질을 잃고 권력 그 자체를 목적으로 삼을 때 일어나는 비극적인 인간 군상모습이
지금의 민주당이다.
아직 이재명에 대한 믿음은 실낱같이 남아있다. 이재명은 SNS 좀 때려쳐라!!!!
먹고 살길 바쁜 서민들이 대통령 이랍시고 마구 뱉어내는 저작거리 ‘개똥’ 같은 글을 보고 ‘왜?’ 스트레스 받아야 되냐?
믿고 뽑아줬으니, 신경안쓰게끔 당신 할 일을 하셔라. 하루 하루가 스트레스다
민주당은 너희들 맘대로 해라, 다음 총선에 아주 볼 만할 것이다..
그래도 다음 세대에 정당하고 올바른 사회를 물려주고 싶은 바램 하나로 지지했지만, 얼마되지도 않는 인내심이 바닥났다.
정치는 그냥 ‘독’ 이다. 사람을 썩게 만든다. 그걸 버티고 있었던 몇 몇 정치인들에게 무한한 존경을 보낸다.
이재명 SNS 똥 글 보고 또 열받은 아직은 지지자인 사람중 한명이 .. 속 답답해서 글 싸지르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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