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준철 변호사는 자신이 맡은 것은 쌍방울 임직원의 개인적 횡령·배임 관련 변론이었으며
대북송금과는 무관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건 왜 사실이 아닌데?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뉴벌레들아 니들이 대답 좀 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