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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장부터 해서 어떤 사람 뽑을 때
문까산점이 있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우연이면 귀신같을 정도로요.
제가 예전에도 생각 했던건데
이재명 대통령이 민정수석이든 어떤 자리에 사람을 쓸 때
검찰 출신을 쓸 때 논란이 많이 되잖아요?
민주당 전 대통령들이랑 안 좋은 인연이 있거나
진보 진영 사람들이랑 안 좋은 인연이 있던 검사들을 지명해서 논란이 되잖아요.
검사는 존나 많은데 왜 굳이 그 검사냐 하면 수사 능력이 어쩌구 저쩌구
변명은 많은데
한가지 확실한건 대통령 본인 수사랑 연관 있는 검사는 귀신같이 피해가더라고요.
이 생각 들었을 때가 종합특검인가 검사 추천 할 때 민주당에서 대통령 수사했던 팀에 있던 검사 있다고
언론도 난리나고 대통령도 기분 나빠 했다는 기사도 났었을 때 였거든요.
저도 당시에는 당에서 저런거 하나 못 걸렀나 싶었거든요.
근데 지나고 보니 대통령은 민주당 전 대통령이랑 악연이 있든
윤석열이랑 인연이 있든 그냥 다 쓰려고 하더라고요
대통령 사건만 여러가지였고 수사팀 검사만 몇백명이었다는데
귀신같이 그런 사람들은 다 피해 갔던걸로 기억해요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친윤 검사 김지용도 대통령 수사팀에는 참여 안했겠죠?
게시판에 저랑 비슷하게 생각하는분 글 보고 같은 생각하신분이 있구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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