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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김 대표는 이날도 ‘새벽 민생일정’으로 오전 5시 서울 강서구 강서소방서를 찾았다. 김 대표는 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은 뒤 오전 7시 유튜브 방송 ‘민티07’에 출연해 “구급대 4인 1조 편성 시범사업을 확대해 달라는 현장 요구에 대해 점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전날에도 오전 5시 서울 양천구 신정차량기지를 찾았다. 김 대표는 “최근에는 안전사고가 조금 덜하지만, 전에 구의역 사고가 올해 딱 10년”이라며 “여러 가지 안전에 대한 걱정이 시민들 사이에서도 있고 해서 연휴 지나 오늘 한번 나와 봤다”고 했다. 이어 “현장에서 조금 더 개선될 대목이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 듣겠다”고 했다.
입법부인 당대표가 민주당내일을 해야하는데 행정부 관할 업무기관들을 방문하면서
대권주자 선거운동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새벽에 가서 난리치면 소방서, 차량기지든지 현장직과 관리자들 새벽5시가 아니라 훨씬 더 일찍 미리 나오거나
당직으로 밤 새서 만남 준비했을수도 있는데,,,
당대표가 가니 당내 다른 의원들과 보좌관,보안팀 사람들 더 일찍 준비해서 나와서 대비해야 하는지라…
마치 국회의원이나 장관같은 행정부 고위직들이 명절에 군부대 방문하는거처럼 관계자들 피 말리는 짓거리를 하고 있네요,,,
앞으로 김민새 라고 부르지 말고 “김민폐” 라고 부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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