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열심히 때리고선 위하는 척 마라!
돈과 권력 맛보고 책임 진적 없으니 꿀처럼 달콤해서 미래 권력 넘보네
권력 탐내는 겁쟁이 계엄때는 도망가고 평화로울땐 혹세무민
세상은 변해가는데 옛생각에 묶여 옛날식 진영논리 권력구도 꿈꾸니?
가련하다 대통령 무서운 줄 모르는 구나! 대통령 뒤에 국민 있다.
내 생각대로 미래 권력 만들려 마라! 권력은 국민이 만든다.
대통령은 진영의 대통령 아니다.
진보의 대통령이자 중도의 대통령이며 보수의 대통령이다.
대한민국 정치는 대형 스피커의 소유물이 아니다. 본분을 지켜라!
정치의 주인은 언론도 여론조사 기관도 아닌 국민이다.
비유보다 근거를! 해석보다 사실을!
트럭시위의 문구를 적어 보았습니다.
분명.. 전체의 생각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신들의 진영의 공통적 정서를 정리해서 가져왔겠지요.
그래도 꽤나 솔직하게 적었네요.
하나 하나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이게 저들의 공통적 정서이면
이잼 친구들이나.. 이잼의 유튜버들이나.. 왜 그렇게 과민하게 반응하고 행동하는지 알것 같네요.
우리 대통령이다 니들 대통령아니다.
우리 권력이다.. 니들 권력 아니다.
우리가 만든 권력에 감히 도전해?
그렇게 밖에 안들립니다.
도대체 권력이란 단어가 몇번 등장하는건지..
그냥 패거리 문화의 끝판이네요.
그래서 자신들과 다른 모든 소리는…
그저.. 내 권력에 도전하는 하찮은 소리로 밖에 안들리고.. 자기 권력을 빼앗아 가려는 시도처럼 느껴지나 봅니다.
하나하나.. 이잼 친구들이 보면 속이 후련한 소리일지 몰라도..
다른 시각에서 보면 참 무서운 소리들이네요.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