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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위“단 한 번도 자신의 의지대로 살지 못한 삶을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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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위 “더 이상 나로 인해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싶지 않다”
엄홍도“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진짜 대통령 자신의 의지대로 과감하게 개검개혁등 이끌어 내고
민생에 올인 하고,대통령은 찐 민주당 지지자들과 함께 할 줄 알았는데….
김민새나 뉴이재명 새끼들한테 둘러 싸일 줄이야….
대통령님께 물어 보고 싶네..
“대통령님 우리가 아직 그 안에 있습니까?”
참 사람을 믿는 다는 것이…
술한잔 하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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