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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안세영 (elo 레이팅 : 2931점)
- 2900점 돌파는 전무후무한 기록
-넘을 수 없는 벽-
은메달 : 야마구치 아카네 (2597점)
동메달 : 왕즈이 (2559점)
천위페이 (2504점)
- 존나 높은 벽-
5위 부터는 2300점 대에서 계속 떨어짐
참고로 elo 레이팅 200점 차이나는 선수끼리 붙으면 기대승률 76% 정도 나옴
은메달, 동메달 딴 선수들도 시대를 호령할만한 재능을 타고 났는데
하필 동시대에 여자 배드민턴의 신이 직접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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