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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본 이영애의 소감이 공개되었죠

이영애는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 여주로 인연을 맺었죠
해당 영화에서 유지태의 대사…어떻게 사랑이 변하니?…이영애의 대사…”라면 먹고 갈래요?”는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직도 회자되는
허진호 감독은 단편영화 만들다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각본 및 조감독을 시작으로 상업영화에 진출
8월의 크리스마스… 첫 메인 감독 데뷔작…각본도 쓴
두번째 메인 감독작이 봄날은 간다 였던
우야든 이영애는 본인의 커리어 중 대표작 중 하나인 작품의 감독의 신작 감상평 및 홍보 올렸다가
불편하신 그 분들이…사실…해당 이영애는 시댁쪽 먼 친척 어른이 국힘 정진석이고 …그래서 결혼후에 정진석의
총선 출마 유세 때 동행하기도…이승만기념관 기부 및 김건희 친분설도 돌았던
암튼 일반적인 이영애 게시물에 난리치고 있는

현재 암살자들 출연배우들 sns와 암살자들 관련 리뷰 올린 영화 전문 유튜버 채널도 온갖 난리 치고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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