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라디오 패널이 방송하다 말고 간다고 하니...ㅎㅎ

입력 2026-09-29 10:15: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https://www.cbs.co.kr/board/view/cbs_P000269_interview?no=3778


◆ 송영길> 지금 마무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박재홍> 의원님 그럴 수는 없습니다. 지금 생방송 중에 청취자에 대한 예의도 아니시죠. 지금 저희 생방송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이렇게 하시면 저희도 곤란하죠. 의원님.

◆ 송영길> 아니, 그래도 10분, 원래 10분으로 했던 거 아닙니까?

◇ 박재홍>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 송영길> 몇 분으로 하신 거죠?

◇ 박재홍> 10분만 더 하겠습니다, 의원님. 저희가 지금.

◆ 송영길> 아니요, 못 합니다, 그렇게. 지금 대통령 모시고 식사 중인데 어떻게 이게 가능한 일입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 박재홍> 의원님 그러면 애초에 처음부터 인터뷰를 저희가 잡지...


중간 발췌 이고 링크에서 원문 확인하실수 있는데요 ( 아마 정황상 더 긴 시간을 인터뷰 약속을 잡았는데 반도 안되어서 간다고 한거 같네요 / 중간에 간다고 한게 저때가 처음도 아니고 몇번을 간다 간다 한걸 말리고 그랬는데)

박재홍 앵커 저사람이 저렇게 막무가내로 하는사람도 아닌데 ..

평소 방송 성향으로 추정할때는 “ 아 그러세요? 바쁘시겠네요 가보세요 “ 할 사람인데

어젠 왜 저리 강하게 못가게 막았을까? 싶기도 하고

저게 방송 후반부라서 빵꾸 나면 땜빵할사람도 없을거 같아서 그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일있으면 갈수도 있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방송은 국민과의 약속이고 방송은 국민들이 듣는거지 지켜야 한다 .??? 라는 주장이면 또 맞는거 같기도 하고

하튼 좀 신기했어요 ㅎㅎ

어찌 보세요?? ㅎ

1 약속했으면 할배가 와도 지켜야 한다

2 상황이 상황인지라 갈수도 있지 너무 심하네.

3 기타

이토랜드 앱 아이콘이토랜드 공식 앱 출시설치 시 100만 포인트 지급안드로이드아이폰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29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