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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피로감이 너무 심합니다.
차라리 여론 무시하고 정면돌파를 하지
지금 김지용 후보자도 그렇고 차장 후보자도 그렇고
계속해서 간만 보면서 힘을 빼고 있습니다.
이게 이선생이 말한
상대가 지칠때까지, 수용력이 올라갈때까지
숙의하라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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