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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학대’ 사망 11살…엄마가 1123만원 복지수당 수령

입력 2026-09-29 03: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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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끔찍한 학대로 숨진 11살 아이를 직접 키우지도 않은 친모가 수년에 걸쳐 1천만 원이 넘는 복지수당을 타갔다니, 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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