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이재명은 짜르지 못하는 불량직원

입력 2026-09-29 0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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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사프로보면 대부분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다.


이재명의 본심이 이제 중요한 단계는 지났다. 욕도 할 필요도 없다. 이제 애를 어떻게 써먹을까만 생각하자.

이재명이 알아서 변하고 해주길 기다리는 시기는 지났다. 현실을 보자.

이재명은 저 진짜 잘해요 한번써보세요하고 회사 기들어와서 이제 짜르지도 못하는 불량직원이다.

회사 운영해보면 이새끼 진짜 짜르고 싶고 꼴보기 싫은데 일할사람이 없거나 짤라봐야 내가 손해인경우, 사장입장에서는 이놈이 뭘 생각하던 그래 그냥 잘 타일러서 우쭈쭈해서 그냥 써먹어야겠다. 딱 거기까지만 바라게되는 직원이 있다.

이재명이 딱 그짝이다. 김어준의 말대로 사랑의 시기는 지났고, 우정으로 남기도 힘들어 졌다. 지 잘났다고 지맘대로 하는데 이걸 짜르지도 못하고 어떻게든 데리고 써먹을 방법을 찾아야한다.

우쭈쭈도 좋고, 그냥 지지율 꼬라박아줘서 이재명의 진의가 어떻든 이제 알바아니고 일하게 시켜야하는 지경이 되었다.

참 손많이 가는 십새끼다. 이재명이는 한 지지율 한자리까지는 가야 정신 차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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