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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주의) 인도 위에서 여대생을 친 트럭의 결말

입력 2026-09-29 00: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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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없는 한적한 도로 걷던 중

트럭에게 치어 봉변당한 여대생 . 발목이 부러져 철심도 5개나 박았다고 함.

가해자 측에서 운전자 보험을 통해 2,500만 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형사합의서를 작성했으나, 보험 가입 시 차종을 다르게 고지한 사실이 확인돼 계약이 취소되면서 결국 합의가 무산됨.


피해자 측은 합의 불성립 사실을 수사기관에 알리고 법원에 진정서까지 제출했지만, 검찰은 벌금 400만 원에 약식기소했고 법원 역시 이를 그대로 확정.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1068200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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