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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나가서도 계속 x질 하는거보고, 상식적으로 상대 만나면 무슨 주제로 얘기할지
어떤 성과를 내야할지 고민하고 숙의하고 이미지 트레이닝 해도 모자를거 같은데
온 신경은 국내 자기 비판과 칭찬에 골몰하며 X질 하고, 팔로우하고 리트윗하고
그러고 있는데 그럴거면 혈세낭비하면서 외국에 왜 나가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시사건건을 보니 홀스형이 같은 얘기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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