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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반 젤렌스키' 진영에서는 북한군 포로의 행선지를 공개한 것이 '정치적 쇼'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선을 넘은 의도가 무엇인지 여러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의 대통령 실장은 DMZ 폭발 사고를 언급하면서 한반도에서 무력충돌이 벌어질 수 있다는 주장까지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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