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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28_0003805177
'지뢰 1발 더 남아있다'는 장병 진술도 있어
현장 재조사에서 지뢰 잔해 수거 시도할 듯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폭발사고 당시 투입된 우리 군 장병들이 폭발한 지뢰가 목함지뢰와 유사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조사됐다.
황주봉 합동참모본부 작전1처장(육군 준장)은 28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목함지뢰와 유사하다고 진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추석 때 내란당에서 DMZ 지뢰 사건을 가지고 정치적 쟁점을 세우면서 대가리에 지능이 없는 수준에다 망상에 가까운
주장을 계속 했는데 이를 본 사람들은 하도 기가 막혀서 웃음이 나왔을 겁니다
DMZ가 아무나 갈 수 있는 동네 시골로 생각하나 왜 이리 돌대가리들이 많은 지 모르겠어요
유엔은 들어봤는지 모르겠네요 저 돌대가리들은 .. 세상에는 돌대가리들이 너무 많아 불가능한 일인데
마치 조작 은폐가 우리 정부에서 가능하다고 보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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