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https://www.youtube.com/live/UlypQN8qCbg?si=hxy93oDfRJ3IjQ38
01:03:52
조현호 : 저는 유시민 작가와 관련된 기사도
저도 이제 쓰기도 하고 했는데..
거기에서 청와대에서도 그 기사 쓰기 전에도 연락은 왔었어요.
이런 얘기까지 공개를 해야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연락이 와서 청와대 입장을 좀 취지와 진의에 대해서
반영을 해주면 어떠냐 하는 그런 입장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제가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유작가의 취지는 최대치에 있다.
국민을 속였다는 부분. 최대치에 마치 수사 검사와
기소 검사를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넣는 것이
마치 최대치인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했기 때문에
그 점을 지목하고.. 제가 동의 여부를 떠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비판을 한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얘기를 했더니 그 부분은
자기는 잘 이해가 안 간다면서 어쨌든
더 이상 반론 요구는 않았는데..
==============================
미디어오늘 저는 별로 선호 안하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과연 청와대서 여기만 전화했을까 싶고 통상 이런 전화는
완력으로 작용할수밖에 없죠
앞으로 유시민 작가를 섭외하는 매체는 이런걸 감당해야함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