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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 노무현의 친구. 노무현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 노무현이 가장 인정받고 싶어했던 대상.
- 인터뷰만 봐도 알 수 있죠. 노무현은 스스로 가장 자랑스러웠던 부분이 문재인의 인정이었죠.
유시민 : 노무현의 책사. 많은 반대를 물리치고 스스로 장관에 입각시켰던 사람. 진정한 노무현의 팬클럽 대장
김어준 : 팀노무현의 응원대장. 말할 필요 있나요? 엄혹했던 시기에 지하 벙커에서 숨어서 라디오 듣고 있던 느낌.
조국 : 노무현의 법무장관. 윤석열이 갈기갈기 찢어버린 사람이죠.
정청래 : 솔직히 좀 낯설죠. 정청래는 노무현으로 이름지어지기 보다 (노사모였지만) 당 대표로서 대통령의 뜻이 아닌 민주당의 뜻으로
당을 운영하려다 쫒겨난 케이스라고 봅니다.
뭐가 안보이시나요?
문조털래유는 그들 각각을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더 격렬한 반발을 부를까 차마 이름부르지 못하는 그 이름.
노무현부터 시작해서 모든 진보진영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겁니다.
적어도 저는 그리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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