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내가 원했던건..

입력 2026-09-27 22: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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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처름부터 이재명을 지지했다.


이유는 다른거 없다 시원한 사이다.

다른거 없다에 첨언은 필요한것 같다, 유능한 사이다.

대통령이 되고, 그의 행보에 불만은 없었다.

믿었기에.

불편함은 나를 헷갈리게 한다.

문조털레유? 한간새똥되주길? 음.. 그래 그럴수있지..

ABC ? 굳이 이런식으로 거라치기해야하나?

까지는 나도 이해하고 불편하고 참아보고의 생각? 의견? 이였다.

살짝 아리까리?

검찰개혁? 이래저래 둘다 맞말이라 생각했음.

치우침없이 둘다 맞는데 꼭 빨리가야하나 라는 생각은 했음.

이후의 내부 갈등.

선후의 문제, A가먼저니, B가먼저니

별로 중요치 않았음

그따위 거? 아무 의미없는 싸움이라 생각했음.

난 더 짜증 나고 아쉬운건 검찰개혁하면서 이러니 저러니 싸움에 의미 말고 걍 검찰. 말그대로 검찰은 기소+수사 지휘 하는 집단으로 만들었음 했음. 일례로 미국의 검찰 정도.

아니라고도 하시겠지만 걍 심플하게 지휘하면서책임지고, 아니꼬운건 밑에서 경찰들이 들이받고 정도를 생각했음.내말이 맞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걍 이정도 생각했음.

(수정합니다. 위 조건의 전제는 검찰의 수사관 전원 이직을 전제합니다.)

결론은 야시꾸리 함.

내부갈등 + 지지율 하락으로 이게 뭔가 싶음..

내맘에도 + 남에맘에도 안듬 + 이정도 만족해야하나?

결론을 낼수가 없음.

뭐가맞고 , 뭐가틀리고, 뭐가 잘못됐는지 솔직히 지금상황자체를 애해하는데 시간이 걸릴것 같음.

하나는 확실함.

나에게 피로감이 너무 하여 나는 그냥 내려놓을까 싶음..

지금도 아침에 뉴공 저녁에 이동형을 보긴함.

누군가는 한쪽은 잘못됐다고 하겠지만 걍 루틴이라 그러고 있음.

둘다 이해도 하고, 의미도 알고, 사정도 이해할수있을거 같음.

아닐수도있고.

쨌든 지금은 걍 한발 물러서 있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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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