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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되겠다고 1/2을 반명에 신천지로 몰고 표독스러운 언어로
한때 전우였던 이들의 가슴을 난도질 한 김민석.
수사권을 완전히 없애기로 개혁하자던 공약에서 후 나온 직제안을 보니
검찰을 더 키워 놓은 이재명
다수라는 허황됨에 빠져 들어가 동지를 뒤로 하고 대화의 대상도 될 수 없는
주XX,박XX 같은 사욕에 눈 멀었다고 사회가 지탄하는 이들과 회동을 즐긴
소년공 출신의 이재명
단일종목 레버러지(인버스) ETF를 누가 어떻게 결정했는가에 침묵하는
거짓의 재정당국과 청와대
사람들은 말한다
‘ 이재명에게 속았다고. ’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이말이 퍼져나가 민중의 뇌리에 박히면,
“ 그냥 난 이재명이 싫어.” 라고 맹목적인 반대표를 던졌던 이들과
배반과 울분에 등을 돌린 지지자,기회주의와 거짓을 비판하는 세력등이
‘속았다.’는 하나의 단어를 통해 파생되는 수많은 수식어들로 사회를 물들여
결국 < 함몰 > 로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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