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함몰

입력 2026-09-27 20: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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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되겠다고 1/2을 반명에 신천지로 몰고 표독스러운 언어로


한때 전우였던 이들의 가슴을 난도질 한 김민석.

수사권을 완전히 없애기로 개혁하자던 공약에서 후 나온 직제안을 보니

검찰을 더 키워 놓은 이재명

다수라는 허황됨에 빠져 들어가 동지를 뒤로 하고 대화의 대상도 될 수 없는

주XX,박XX 같은 사욕에 눈 멀었다고 사회가 지탄하는 이들과 회동을 즐긴

소년공 출신의 이재명

단일종목 레버러지(인버스) ETF를 누가 어떻게 결정했는가에 침묵하는

거짓의 재정당국과 청와대

사람들은 말한다

‘ 이재명에게 속았다고. ’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이말이 퍼져나가 민중의 뇌리에 박히면,

“ 그냥 난 이재명이 싫어.” 라고 맹목적인 반대표를 던졌던 이들과

배반과 울분에 등을 돌린 지지자,기회주의와 거짓을 비판하는 세력등이

‘속았다.’는 하나의 단어를 통해 파생되는 수많은 수식어들로 사회를 물들여

결국 < 함몰 > 로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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