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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자는 여성이고 엄마인데 본인이 뭔 자격시험을 치르고 있는데 잘 안되고 있나 봄
이걸 계속 봐야하나라는걸 물어보던데
본인은 집안에 안정감을 주고 싶어서 결정해서 도전하고 있는데
집안에 애들이랑 남편이 너무 힘들어 한다는거임
법륜스님 왈
“본인이 시험보는걸 지 좋아서 한거지 집안 사람들하고 상의해서 한거냐”
“지가 좋아서하면서 지가 집안 위한다고 상의도 없이 했으면서 말로는 집안을 위해서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정치인 예기를 딱 하심
정치인은
“국민이 해달라고 하지도 않을걸 하면서 말은 국민이 원해서 한다”고 한다는거임
진짜 이말듣고 이선생이 딱 떠오르더라
국민은 검찰개혁을 원했어
근데 본인은 국민이 원하지도 않은 뭔 이상한 생각을 하면서 국민을 위하는척 하는게
진짜 꼴뵈기가 싫어
그냥 하라는거 하고 잘했죠? 하고 칭찬받는거 좋아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대통령 되고 나니까 태도가 싹 바뀐거 같애
그러니까 배신당했다는 소리가 나오지
국짐 쓰레기들 법원 조희대 같은 놈들 다 조지고 하라는데로 해 제발
그러면 지지율 올라갈꺼야
아참 sns 좀 하지마 대통령이 좀 듬직하고 묵직한 맛이 있어야지 에혀…
떠오르는 욕이 많은데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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