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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어머니 양세찬 콧수염 분장하신 거 아님
말자쇼라는 프로그램에서 배우지망생이 고민을 털어놓음
이날 게스트로 객석에 앉아있던 배우 정영주가 배우지망생에게 도움을 준다고 함
배우지망생의 오디션 입장을 봐주는 정영주
직접 시범까지 보여줌
정영주의 피드백 받고 다시 입장해보는 배우지망생
확실히 간결해진 거 같음
장소가 장소인만큼 연기를 봐주기 보단 저런 기본적인 걸 피드백해준 게 참 좋은 거 같음
kbs 말자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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