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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3445?ntype=RANKING
아이들을 지도해야 할 본분이 있는 사람이 이런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에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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