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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06
8차 검찰개혁 촛불집회(서초대첩)
이때 집회를 주도했던 사람이 시사타파
여기서 사회를 봤던 사람이 김남국 변호사
무대에서 연설을 했던 사람이 김민석 김민웅 형제
검찰 개혁을 열망하는 이 많은 사람들을 외면하면서
어떻게 외연 확장을 하고 이끌어 가겠다는 건지 모르겠음
김남국은 검찰개혁 이미지로 공천 받아서 국회의원 됐고
김민석은 새날, 시사타파 덕분에 이미지 세탁해서
단기간에 국회의원, 최고위원, 국무총리, 당대표까지 됐고
김민웅은 촛불행동 상임 대표가 됐음
그리고
거대 여당에 대통령 보유까지 했는데
이게 왜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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