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속보]이 대통령 "누군가 국보법 폐지 반대해 독소조항 못 없앴다"

입력 2026-09-25 12:15:0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개혁 논의와 관련해 "적당하게 절제를 해야 하는데, 너무 빨리, 멀리, 급하게 가면 반동을 맞이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프랑스에 갔을 때 프랑스 혁명 얘기도 한번 했는데, 혁명적 상황이 되면 오버하는 경향이 있다"며 급진·강경론에 비판적 시각을 드러냈다.

특히 노무현 정부 당시 국가보안법 폐지 논쟁을 거론하면서 "독소 조항 몇 개를 삭제하는 것으로 여야가 합의를 거의 했는데, 누군가가 '(통째로) 폐지해야 한다'고 반대했다"며 "그러자 상대방이 결국 폐지에 반대하는 바람에 (독소조항 삭제도) 못했다"고 회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99881?sid=100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41123/8131247/1
유시민 “국보법 폐지당론 포기하고 자유투표하자”

저는 북한의 체제 이데올로기인 주체사상에 대해 체계를 갖춘 사상으로 인정하지 않는 ‘자유주의자’지만, 남의 사상을 사법적 단죄의 대상으로 삼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한다”면서 “그러나 저의 견해를 당론이라는 이름 아래 다른 동료의원들에게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재명이 말하는 사람은 적어도 유시민은 아닐겁니다 ㅋㅋㅋㅋㅋ 유시민은 의원투표로 결정하자고 합리적 타협안 냈거든요

이토랜드 앱 아이콘이토랜드 공식 앱 출시설치 시 100만 포인트 지급안드로이드아이폰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25 13:00 업데이트